점·검버섯·사마귀·비립종
피부타입과 상태에 따른 맞춤치료
색소침착과 흉터를 예방 및 개선시키고 더 나아가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체계적이며 복합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점·검버섯
점세포로 이루어진 모반으로 피부에 색소가 침착되어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점이 생기는 원인은 가족력에 의한 유전적요인과 자외선에 의한 후천적 요인이 있으나 그 원인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점, 주근깨, 검버섯, 기미 등은 비슷한 모습을 보이지만, 각각 위치하는 깊이나 그 치료방법이 달라 개인별 증상과 피부에 따른 방법으로 치료가 진행되어야 합니다.
얕게 위치한 점은 레이저로 비교적 간단하게 치료가 가능하지만, 깊이가 깊은 점일 경우 약 2개월 간격으로 반복적으로 치료하여 흉터를 최소화시키며 제거할 필요가 있습니다.
치료 후 패인 자국이 남을 수 있으나, 점점 차올라 흉터를 거의 남기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점은 피부손상 없이 뿌리까지 제거되며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흉터 및 색소 침착 없이 효과적인 제거가 가능합니다.
편평사마귀
사마귀는 피부나 점막에 바이러스감염으로 인해 딱딱하고 거칠게 튀어나온 형태로 주로 생기며, 만지면서 옮기기 쉬워 주로 손, 발 얼굴 등 노출부에 많습니다. 얼굴이나 목의 편평사마귀는 뿌리가 깊지 않은 편이라 레이저로 치료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비립종
1mm내외의 작은 각질주머니로 하얀색이나 노란색을 띄고 있어 겉으로 보기엔 물사마귀나 여드름과 비슷해 보입니다. 손으로 짜거나 바늘로 터트려도 잘 배출되지 않으며 흉터나 피부감염의 원인이 되므로 레이저로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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